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
현재 위치
  1. 게시판
  2. 시사이슈게시판

시사이슈게시판

시사이슈게시판입니다

게시판 상세
제목 흉기 미리준비·범행 3시간前 휘발유 10ℓ구입…'계획범죄'
작성자 버블티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9-04-18 15:42:58
  • 추천 0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130

기사 이미지 <iframe width="0" height="0" title="광고" class="ad100" id="viewimg_ad" src="about:blank" frameborder="0" marginwidth="0" marginheight="0" noresize="noresize" scrolling="no" allowtransparency="true"><iframe>

- ‘진주 아파트살인범’ 영장

2개월전 시장서 흉기 사두고

범행 당일 새벽엔 주유소 들러

피의자, 조사서 “홧김에 불 내”

警 “피해망상 등 분노감 극대”


불을 지르고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살해하고 10여 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경남 진주 아파트 참극의 피의자 안모(42) 씨는 사회적 불이익을 계속 당해 홧김에 ‘묻지 마’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. 안 씨는 범행 당시 극도의 분노감에 휩싸여 있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분석됐다. 안 씨는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마련하는 등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.

중략

경찰은 안 씨가 조현병 치료(2015년 1월∼2016년 7월)를 중단한 후 해고와 병원 치료 등에 대한 불만 등 피해망상이 누적된 극도의 분노감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. 안 씨는 경찰에서 “사회적으로 불이익을 계속 당하고 있고 기업체 근무할 때나 퇴사 후, 병원 치료 과정 등에서 불이익을 당해 홧김에 불을 질렀다”고 진술했다. 또 “누군가 CCTV를 설치해 주거지 내부를 감시한다. 누군가 자신의 주거지 안에 벌레와 쓰레기를 투기한다. 모두가 한통속으로 시비를 걸거나 자신을 피했고,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주변에 이야기해도 무시당했다”고 말했다. 하지만 안 씨는 “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사실을 알고 있고 잘못한 부분을 사과하고 싶다”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.

출처-https://news.nate.com/view/20190418n18317?mid=n0400
첨부파일
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 : 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